효자종목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꾸준히 따 오는 종목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올림픽·아시안게임 같은 국제대회에서 한국에 메달을 많이 안겨 주는 종목을 말해요. 양궁·쇼트트랙·태권도 등이 대표적으로 꼽혀요.
이렇게 써요
“역시 양궁은 효자종목이야. 이번에도 금메달을 휩쓸었네.”
메달을 많이 딴 종목을 말할 때
유래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식처럼 나라에 메달을 꼬박꼬박 가져다준다는 뜻으로 붙은 말이에요. 국제대회 때마다 기사와 중계에서 쓰이며 굳어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메달 유망 종목
- 메달을 많이 따는 종목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역시 양궁은 효자종목이야. 이번에도 금메달을 휩쓸었네.
바꾼 문장: 역시 양궁은 메달을 많이 따는 종목이야. 이번에도 금메달을 휩쓸었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효자종목’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