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직장
보수와 복지가 좋아 누구나 부러워하는 직장
직장인가끔 사용
뜻
월급이 많고 안정적이며 복지까지 좋아 '신이 다니는 곳 같다'고 할 만큼 부러운 직장을 말해요. 공기업이나 일부 대기업을 가리킬 때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정년 보장에 칼퇴까지? 거기가 신의 직장이네.”
좋은 직장을 부러워할 때
유래
2000년대 중반 무렵 공기업의 높은 대우를 다룬 기사에서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꿈의 직장
- 누구나 부러워하는 직장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정년 보장에 칼퇴까지? 거기가 신의 직장이네.
바꾼 문장: 정년 보장에 정시 퇴근까지? 거기가 꿈의 직장이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직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신의 직장’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