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직장인이 해마다 받는 유급 휴가
직장인여전히 사용
뜻
근로자가 1년 단위로 받는 유급 휴가를 말해요. 반나절만 쉬면 '반차', 그 절반인 2시간 정도만 쉬면 '반반차'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금요일에 연차 쓰고 3일 쉬려고.”
휴가 계획을 말할 때 “오후에 병원 가야 해서 반차 냈어.”
반나절만 쉴 때
유래
'연차 유급 휴가'를 줄여 부르는 말이에요. '반차'는 '반일 연차'를 줄인 말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연차 휴가
- 유급 휴가
- 연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금요일에 연차 쓰고 3일 쉬려고.
바꾼 문장: 금요일에 연차 휴가 쓰고 3일 쉬려고.
신조어를 쓴 문장: 오후에 병원 가야 해서 반차 냈어.
바꾼 문장: 오후에 병원 가야 해서 반일 휴가 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연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