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의 심장
위험을 무릅쓰는 과감한 결단
밈과거 유행
뜻
손해 볼 수 있는 상황에서도 겁 없이 크게 밀어붙이는 과감함을 말해요. 투자에서 큰돈을 넣을 때 특히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전 재산 한 종목에? 야수의 심장이네.”
과감한 결정을 볼 때
유래
2020년대 초 주식·코인 투자 열풍 속에서 커뮤니티에 자주 등장하며 유행어처럼 굳어졌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대담함
- 과감한 결단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전 재산 한 종목에? 야수의 심장이네.
바꾼 문장: 전 재산을 한 종목에? 정말 대담하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과장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야수의 심장’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