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고문
안 될 걸 알면서 헛된 희망을 주는 것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확실히 거절하거나 끝내지 않고 될 것 같은 여지를 남겨 상대를 오히려 괴롭게 만드는 것을 말해요. 연애, 취업, 응원하는 팀 등 다양한 상황에 써요.
이렇게 써요
“싫으면 확실히 말해 줘. 이건 희망고문이야.”
애매한 태도에 지쳤을 때
유래
'희망'과 '고문'을 합친 말로, 2000년대부터 일상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헛된 희망
- 애태우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싫으면 확실히 말해 줘. 이건 희망고문이야.
바꾼 문장: 싫으면 확실히 말해 줘. 헛된 희망만 주니까 더 괴로워.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희망고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