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볼
림에도 안 닿고 허공으로 날아간 슛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농구에서 던진 슛이 림이나 백보드에 전혀 맞지 않고 빗나가는 것을 말해요. 크게 헛방을 친 상황을 놀리듯 비유할 때도 써요.
이렇게 써요
“자유투를 에어볼로 날리다니, 오늘 컨디션이 정말 안 좋은가 봐.”
어이없는 슛 실패를 말할 때
유래
영어 'air ball'(공기만 가른 공)에서 온 말이에요. 미국 농구장에서 관중이 상대 선수의 실수를 '에어볼'이라고 외치며 놀리던 문화와 함께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림에도 닿지 않은 슛
- 완전히 빗나간 슛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자유투를 에어볼로 날리다니, 오늘 컨디션이 정말 안 좋은가 봐.
바꾼 문장: 자유투가 림에도 닿지 않다니, 오늘 컨디션이 정말 안 좋은가 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에어볼’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