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 커브
나이가 들며 기량이 떨어지는 현상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운동선수나 프로게이머가 일정 나이를 지나면서 실력이 점점 떨어지는 현상을 말해요. 일상에서는 체력이 예전 같지 않을 때 농담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밤새면 이틀은 앓아. 나도 에이징 커브 왔나 봐.”
체력이 떨어진 걸 느낄 때
유래
영어 'aging curve'에서 온 말로, 원래 운동선수의 기량을 평가할 때 쓰던 용어가 널리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나이에 따른 기량 저하
- 노화로 인한 실력 하락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밤새면 이틀은 앓아. 나도 에이징 커브 왔나 봐.
바꾼 문장: 밤새면 이틀은 앓아. 나도 나이 들어 체력이 떨어졌나 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에이징 커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