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엄마 친구 아들, 모든 걸 잘하는 비교 대상
신조어과거 유행
뜻
공부·외모·성격까지 다 갖춘, 부모님이 늘 비교하는 완벽한 사람을 말해요. 여성은 '엄친딸'이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그 선배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해. 완전 엄친아야.”
다 잘하는 사람을 말할 때
유래
부모님이 '엄마 친구 아들은 ~했다더라'며 비교하던 말에서 나왔어요. 2000년대 후반 웹툰과 커뮤니티에서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모든 걸 잘하는 사람
- 완벽한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선배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해. 완전 엄친아야.
바꾼 문장: 그 선배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해. 정말 뭐든 다 잘하는 사람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엄친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