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엄친딸

엄마 친구 딸, 모든 걸 잘하는 비교 대상

신조어가끔 사용

뜻

공부·외모·성격까지 다 갖춰 부모님이 늘 비교 대상으로 삼는 완벽한 여자를 말해요. 남자는 '엄친아'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 “전교 1등에 반장까지, 걔는 진짜 엄친딸이야.”
    다 잘하는 사람을 말할 때

유래

부모님이 '엄마 친구 딸은 ~했다더라'며 비교하던 말에서 나왔어요. '엄친아'와 함께 2000년대 후반 웹툰과 커뮤니티에서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모든 걸 잘하는 여자
  • 흠잡을 데 없는 딸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전교 1등에 반장까지, 걔는 진짜 엄친딸이야.

    바꾼 문장: 전교 1등에 반장까지, 걔는 정말 못하는 게 없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4

지금 상태

가끔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엄친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신조어의 다른 말

전체 보기

이 말, 친구도 알까요?

링크를 보내 함께 알아보세요.

설명이 다르거나 더 알려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