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더블
농구에서 세 부문 두 자릿수 기록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농구에서 한 선수가 한 경기에 득점·리바운드·어시스트·스틸·블록슛 가운데 세 부문에서 10개 이상을 기록하는 것을 말해요. 다재다능함을 보여 주는 기록이라 '여러 가지를 다 잘했다'는 비유로도 써요.
이렇게 써요
“오늘 그 선수 트리플더블 찍었어. 혼자 다 했더라.”
농구 경기 활약을 전할 때
유래
영어 'triple double'에서 온 말로, 두 자릿수(double)를 세 부문(triple)에서 기록했다는 뜻이에요. 미국 프로농구 NBA 중계로 널리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세 부문 두 자릿수 기록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그 선수 트리플더블 찍었어. 혼자 다 했더라.
바꾼 문장: 오늘 그 선수 세 부문에서 두 자릿수 기록을 냈어. 혼자 다 했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트리플더블’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