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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카세

요리사에게 메뉴를 맡기는 코스 식사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손님이 메뉴를 고르지 않고 요리사가 그날 재료로 알아서 내어 주는 코스 식사를 말해요. '한우 오마카세', '커피 오마카세'처럼 여러 분야로 넓혀 쓰여요.

이렇게 써요

  • “기념일이라 큰맘 먹고 오마카세 예약했어.”
    특별한 날 코스 식사를 할 때

유래

'맡기다'라는 뜻의 일본어에서 온 말로, 2020년대 초 젊은 층 사이에서 고급 식사 경험이 유행하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맡김 차림
  • 주방장 특선 요리
  • ‘맡김 차림’은(는) 국립국어원이 다듬은 말이에요.출처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기념일이라 큰맘 먹고 오마카세 예약했어.

    바꾼 문장: 기념일이라 큰맘 먹고 맡김 차림 식당을 예약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14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오마카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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