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라퍼
남의 일에 지나치게 참견하는 사람
신조어가끔 사용
뜻
남의 일에 쓸데없이 이것저것 참견하는 사람을 놀리듯 이르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결혼은 언제 하냐고? 명절마다 오지라퍼들 때문에 피곤해.”
참견이 심한 사람을 말할 때
유래
참견이 많다는 뜻의 '오지랖이 넓다'의 '오지랖'에 사람을 뜻하는 '-er'을 붙여 만든 말이에요. 2010년대 초부터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참견꾼
- 참견하기 좋아하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결혼은 언제 하냐고? 명절마다 오지라퍼들 때문에 피곤해.
바꾼 문장: 결혼은 언제 하냐고? 명절마다 참견하는 사람들 때문에 피곤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오지라퍼’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