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구단이 공식 발표했다는 뜻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축구 등에서 선수 이적·계약·감독 선임 같은 소식이 소문이 아니라 구단의 공식 발표로 확정됐다는 뜻으로 써요. 일상에서도 '이거 오피셜이야?'처럼 확정된 사실인지 물을 때 써요.
이렇게 써요
“드디어 오피셜 떴다! 그 선수 진짜 우리 팀 온대.”
이적 소식이 공식 발표됐을 때
유래
'공식의'라는 뜻의 영어 official에서 왔어요. 이적설이 쏟아지는 해외 축구 팬 커뮤니티에서 '오피셜 떴다'처럼 쓰이다 스포츠 기사 말머리로도 자리 잡았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공식 발표
- 공식 확정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드디어 오피셜 떴다! 그 선수 진짜 우리 팀 온대.
바꾼 문장: 드디어 공식 발표가 났다! 그 선수 진짜 우리 팀 온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감탄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오피셜’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