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키드
어린 나이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특급 유망주
스포츠가끔 사용
뜻
주로 축구에서 10대 후반~20대 초반인데도 실력이 뛰어나 장래가 크게 기대되는 선수를 말해요. 다른 종목이나 일상에서도 어린 천재를 부를 때 써요.
이렇게 써요
“열일곱 살에 1군 데뷔골이라니, 진짜 원더키드 나왔다.”
어린 선수의 활약에 놀랄 때
유래
영어 'wonder kid'(놀라운 아이)에서 온 말이에요. 축구 게임 <풋볼 매니저>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어린 선수를 원더키드라고 부르던 것이 축구 팬들 사이에 널리 퍼졌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천재 유망주
- 특급 유망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열일곱 살에 1군 데뷔골이라니, 진짜 원더키드 나왔다.
바꾼 문장: 열일곱 살에 1군 데뷔골이라니, 정말 대단한 유망주가 나왔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원더키드’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