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다른 표기: 자유계약선수 · 프리에이전트
어느 구단과도 자유롭게 계약할 수 있는 선수 또는 그 제도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프로 스포츠에서 정해진 기간을 채워 원래 팀뿐 아니라 어느 구단과도 자유롭게 계약할 수 있게 된 선수, 또는 그 제도를 말해요. 일상에서는 연애나 이직을 앞두고 '나 이제 FA야'처럼 묶인 데 없이 자유로운 상태를 빗대어 쓰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올겨울 FA 시장에 중견수가 많이 나온다던데 우리 팀은 누구 잡을까?”
스토브리그 선수 영입을 이야기할 때
유래
영어 'free agent(자유계약선수)'의 머리글자예요. 프로야구에서 자격을 얻은 선수들이 대형 계약을 맺으며 'FA 대박', 'FA 시장' 같은 말이 널리 쓰이게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자유계약선수
- 자유 계약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올겨울 FA 시장에 중견수가 많이 나온다던데 우리 팀은 누구 잡을까?
바꾼 문장: 올겨울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중견수가 많이 나온다던데 우리 팀은 누구를 잡을까?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FA’, ‘자유계약선수’, ‘프리에이전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