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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프로 스포츠의 외국인 선수를 이르는 말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프로 스포츠에서 외국 국적의 선수를 이르는 말이에요. 원래 '돈을 받고 싸우는 군인'이라는 뜻이라 낮잡는 느낌이 있다는 지적이 있어, 공식적으로는 '외국인 선수'라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써요

  • “올해 우리 팀 용병 투수 둘 다 잘 뽑은 것 같아.”
    외국인 선수의 활약을 이야기할 때

유래

외국에서 데려와 계약으로 뛰게 한다는 점을 군대의 용병에 빗댄 말로, 국내 프로야구·농구·배구에 외국인 선수 제도가 생기면서 널리 쓰였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외국인 선수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올해 우리 팀 용병 투수 둘 다 잘 뽑은 것 같아.

    바꾼 문장: 올해 우리 팀 외국인 투수 둘 다 잘 뽑은 것 같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17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용병’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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