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클럽맨
선수 생활 내내 한 팀에서만 뛴 선수
스포츠과거 유행
뜻
스포츠에서 프로 데뷔부터 은퇴까지 한 구단에서만 뛴 선수를 말해요. 팀에 대한 충성과 애정의 상징처럼 쓰여요.
이렇게 써요
“18년 동안 한 팀에서만 뛰었으니 진짜 원클럽맨이지.”
한 팀에서 오래 뛴 선수를 말할 때
유래
영어 'one-club man'에서 온 말이에요. 축구에서 한 팀에서만 뛴 선수를 부르던 표현이 야구·농구·배구 등으로 넓어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한 팀에서만 뛴 선수
- 한 구단 출신 선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18년 동안 한 팀에서만 뛰었으니 진짜 원클럽맨이지.
바꾼 문장: 18년 동안 한 팀에서만 뛰었으니 정말 한 구단에 평생을 바친 선수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원클럽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