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에이스
외국인 선수가 아닌 국내 선수 중 최고 투수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야구에서 외국인 투수를 빼고 국내 선수 가운데 팀의 1선발 역할을 하는 투수를 말해요. 외국인 투수가 에이스를 맡는 경우가 많다 보니 따로 구분해 부르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외국인 투수가 다쳤으니 이제 토종 에이스가 버텨 줘야 해.”
국내 투수의 역할이 커질 때
유래
'본디부터 그 땅에서 난 것'이라는 뜻의 '토종'에 가장 믿을 만한 투수를 뜻하는 '에이스'를 붙인 말로, 프로야구 기사와 중계에서 오래전부터 쓰여 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국내 에이스 투수
- 국내 선수 중 최고 투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외국인 투수가 다쳤으니 이제 토종 에이스가 버텨 줘야 해.
바꾼 문장: 외국인 투수가 다쳤으니 이제 국내 선수 중 최고 투수가 버텨 줘야 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토종 에이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