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왕
다른 표기: 생존왕
매년 강등 위기를 끝내 버텨 내는 팀
스포츠과거 유행
뜻
축구 K리그에서 해마다 강등권에 머물다가도 시즌 막판에 꼭 살아남아 1부에 남는 팀을 부르는 별명이에요. 특히 인천 유나이티드를 부르는 말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이렇게 써요
“올해도 막판에 살아남았네. 괜히 잔류왕이 아니야.”
막판에 강등을 피한 팀을 말할 때
유래
승강제 도입 뒤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랫동안 강등 위기를 막판에 벗어나는 일이 반복되면서 '잔류왕', '생존왕'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알려져 있어요. 2024년 첫 강등 뒤 이듬해 다시 승격하면서 '부활왕'이라는 말도 나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매번 살아남는 팀
- 잔류의 명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올해도 막판에 살아남았네. 괜히 잔류왕이 아니야.
바꾼 문장: 올해도 막판에 살아남았네. 괜히 매번 살아남는 팀이 아니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잔류왕’, ‘생존왕’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