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닝이터
한 경기에서 긴 이닝을 책임지는 투수
스포츠과거 유행
뜻
야구에서 선발로 나와 많은 이닝을 던지며 불펜의 부담을 덜어 주는 투수를 말해요. 이닝을 '먹어 치운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써요
“선발이 이닝이터라 불펜이 오늘 푹 쉬었네.”
선발 투수가 길게 던졌을 때
유래
영어 'inning eater'에서 온 말이에요. 정해진 기준은 없지만 보통 한 경기에서 7이닝 안팎을 꾸준히 던지는 투수에게 써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긴 이닝을 책임지는 투수
- 오래 던지는 선발 투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선발이 이닝이터라 불펜이 오늘 푹 쉬었네.
바꾼 문장: 선발이 긴 이닝을 책임져 줘서 불펜이 오늘 푹 쉬었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이닝이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