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골
실수로 자기 편 골문에 넣은 골, 제 발등 찍기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축구에서 수비하던 선수가 실수로 자기 팀 골문에 공을 넣어 상대 팀 점수가 되는 골을 말해요. 일상과 정치 기사에서는 제 편에 손해가 되는 행동을 빗대어 써요.
이렇게 써요
“그 말은 완전 자책골이었어. 괜히 해명하다 일만 키웠잖아.”
스스로 손해 보는 행동을 했을 때
유래
영어 own goal을 옮긴 축구 용어로, 실수로 스스로 손해를 본다는 뜻이 쉽게 전해져 다른 분야에서도 비유로 널리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제 발등 찍기
- 자충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말은 완전 자책골이었어. 괜히 해명하다 일만 키웠잖아.
바꾼 문장: 그 말은 완전히 제 발등 찍은 거였어. 괜히 해명하다 일만 키웠잖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자책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