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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툭하면 다치는 약한 몸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부상을 자주 당해 경기에 꾸준히 나오지 못하는 선수를 유리처럼 깨지기 쉽다고 빗댄 말이에요. 일상에서는 잘 아프거나 다치는 사람에게 장난스럽게 써요.

이렇게 써요

  • “계단에서 또 발목 삐었어. 나 진짜 유리몸인가 봐.”
    자주 다치는 자신을 말할 때

유래

유리처럼 약하다는 뜻에서 나온 스포츠 팬들의 표현이에요. 선수에게 쓰면 비꼬는 말로 들릴 수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잘 다치는 몸
  • 약한 몸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계단에서 또 발목 삐었어. 나 진짜 유리몸인가 봐.

    바꾼 문장: 계단에서 또 발목 삐었어. 나 정말 잘 다치는 몸인가 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33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유리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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