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멘탈
쉽게 상처받는 약한 마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작은 일에도 쉽게 흔들리고 상처받는 마음을 유리처럼 깨지기 쉽다고 표현한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나 유리멘탈이라 피드백은 살살 부탁해.”
마음이 약하다고 말할 때
유래
'유리'와 '멘탈'을 합친 말이에요. 반대로 강한 마음은 '강철 멘탈'이라고 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여린 마음
- 쉽게 상처받는 성격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나 유리멘탈이라 피드백은 살살 부탁해.
바꾼 문장: 나 마음이 여려서 피드백은 살살 부탁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유리멘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