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다른 표기: 친윤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가까운 정치 세력
정치여전히 사용
뜻
'친윤석열'을 줄인 말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가깝거나 그를 지지하는 정치인·검사 등을 가리켜요. '친윤계', '친윤 검사'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청문회에서 후보자가 친윤이냐 아니냐를 두고 공방이 오갔대.”
인사 검증 소식을 전할 때
유래
정치인 이름 앞에 '친(親)'을 붙이는 정치권 관행에서 나온 말로, 2021~2022년 대선 무렵부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윤석열계
- 윤석열 전 대통령 측 인사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청문회에서 후보자가 친윤이냐 아니냐를 두고 공방이 오갔대.
바꾼 문장: 청문회에서 후보자가 윤석열 전 대통령 측 인사냐 아니냐를 두고 공방이 오갔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친윤’, ‘친윤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