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
문재인 전 대통령을 친근하게 부르던 애칭
정치여전히 사용
뜻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이름 끝 글자 '인'을 따서 지지자들이 친근하게 부르던 애칭이에요. 청와대 기념 시계를 '이니 시계'라고 부르기도 했어요.
이렇게 써요
“그때 이니 시계 구하려고 다들 난리였잖아.”
예전 대통령 기념품 이야기를 할 때
유래
2017년 대선과 취임 무렵 지지자들 사이에서 퍼진 말로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문재인 전 대통령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때 이니 시계 구하려고 다들 난리였잖아.
바꾼 문장: 그때 문재인 대통령 기념 시계 구하려고 다들 난리였잖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이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