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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

마음의 상처

줄임말여전히 사용

뜻

서운하거나 상처받은 마음을 가볍게 표현하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 “생일 까먹었다고? 나 마상 입었어.”
    서운함을 장난스럽게 말할 때

유래

'마음의 상처'를 줄인 말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마음의 상처
  • 서운함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생일 까먹었다고? 나 마상 입었어.

    바꾼 문장: 생일 까먹었다고? 나 정말 서운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메신저·단톡방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9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마상’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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