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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퇴사

회사는 다니되 딱 정해진 만큼만 일하는 것

직장인과거 유행

뜻

실제로 회사를 그만두지는 않지만, 맡은 업무 이상은 하지 않고 정해진 만큼만 일하며 마음은 회사에서 떠난 상태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 “야근은 이제 안 해. 나도 조용한 퇴사 중이야.”
    일에 최소한만 쓰겠다고 할 때

유래

영어 'quiet quitting'을 옮긴 말로, 2022년 해외 SNS에서 유행한 뒤 국내 언론과 직장인 사이에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정해진 만큼만 일하기
  • 최소한의 업무만 하기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야근은 이제 안 해. 나도 조용한 퇴사 중이야.

    바꾼 문장: 야근은 이제 안 해. 나도 딱 정해진 만큼만 일하는 중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3

지금 상태

과거 유행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조용한 퇴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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