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처리
귀찮은 일을 아랫사람에게 떠넘김
직장인여전히 사용
뜻
하기 싫거나 귀찮은 일을 직급이나 경력이 낮은 사람에게 미루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회의록 정리는 또 막내한테 짬처리네.”
잡일이 떠넘겨질 때
유래
군대에서 남은 음식(짬밥)이나 잡일을 처리하는 데서 나온 말로 알려져 있어요. 군대 문화에서 직장으로 넘어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떠넘기기
- 일 미루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회의록 정리는 또 막내한테 짬처리네.
바꾼 문장: 회의록 정리는 또 막내한테 떠넘기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짬처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