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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처리

귀찮은 일을 아랫사람에게 떠넘김

직장인여전히 사용

뜻

하기 싫거나 귀찮은 일을 직급이나 경력이 낮은 사람에게 미루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 “회의록 정리는 또 막내한테 짬처리네.”
    잡일이 떠넘겨질 때

유래

군대에서 남은 음식(짬밥)이나 잡일을 처리하는 데서 나온 말로 알려져 있어요. 군대 문화에서 직장으로 넘어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떠넘기기
  • 일 미루기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회의록 정리는 또 막내한테 짬처리네.

    바꾼 문장: 회의록 정리는 또 막내한테 떠넘기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36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짬처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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