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해고
직접 해고하지 않고 은근히 퇴사를 유도함
직장인과거 유행
뜻
회사가 직접 해고하는 대신 업무를 줄이거나 원치 않는 부서로 보내는 등 간접적으로 나가라는 신호를 주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갑자기 할 일도 없는 부서로 보낸 건 조용한 해고 같아.”
부당한 인사 조치를 의심할 때
유래
코로나19 이후 서구에서 퍼진 '조용한 퇴사'에 빗대어 2020년대에 생긴 말로, 해외 경제 기사를 통해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간접 해고
- 퇴사 압박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갑자기 할 일도 없는 부서로 보낸 건 조용한 해고 같아.
바꾼 문장: 갑자기 할 일도 없는 부서로 보낸 건 그만두라는 압박 같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조용한 해고’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