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관
경기나 공연을 집에서 보는 것
줄임말여전히 사용
뜻
경기장이나 공연장에 가지 않고 집에서 중계나 영상으로 보는 것을 말해요. 현장에서 보는 '직관'과 짝을 이루어 써요.
이렇게 써요
“표 못 구해서 오늘은 치킨 시켜 놓고 집관이다.”
집에서 중계를 볼 때
유래
'집에서 관람'을 줄인 말로, 스포츠 팬들이 '직관'에 빗대어 쓰기 시작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집에서 관람
- 안방 관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표 못 구해서 오늘은 치킨 시켜 놓고 집관이다.
바꾼 문장: 표 못 구해서 오늘은 치킨 시켜 놓고 집에서 본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메신저·단톡방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집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