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침이 싹 도노
맛있어 보여 침이 고인다는 장난스러운 감탄
밈과거 유행
뜻
맛있는 음식을 보고 먹고 싶어 입에 침이 고일 때 장난스럽게 하는 말이에요. 귀엽거나 탐나는 것을 볼 때도 써요.
이렇게 써요
“치즈 늘어나는 거 봐. 허허, 군침이 싹 도노.”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볼 때
유래
2020년대 초 트위터 등에서 음식 사진이나 덕질 사진에 감탄하며 쓰면서 퍼졌다는 설명이 많아요. 끝의 '-노' 말투 때문에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트위터에서 퍼진 말이라는 설명이 일반적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군침이 돈다
- 먹음직스럽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치즈 늘어나는 거 봐. 허허, 군침이 싹 도노.
바꾼 문장: 치즈 늘어나는 거 봐. 허허, 군침이 도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감탄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군침이 싹 도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