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루삥뽕
다른 표기: 크크루삥뽕
상대를 놀리며 웃는 소리
밈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ㅋㅋ'를 소리 나는 대로 늘린 웃음소리로, 주로 상대를 약 올리거나 놀릴 때 써요. '어쩔티비'와 함께 초등학생 사이에서 많이 쓰였어요.
이렇게 써요
“내가 먼저 도착했지롱. 쿠쿠루삥뽕.”
친구를 장난스럽게 약 올릴 때
유래
인터넷 방송의 후원 음성에서 'ㅋㅋㄹㅃㅃ'을 찰지게 읽은 것이 유행하며 퍼졌다는 설명이 많아요. 2020년대 초에 크게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메롱
- 약 올리는 웃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내가 먼저 도착했지롱. 쿠쿠루삥뽕.
바꾼 문장: 내가 먼저 도착했지롱. 메롱.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메신저·단톡방
- 게임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쿠쿠루삥뽕’, ‘크크루삥뽕’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