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가격을 국밥 그릇 수로 따지는 밈
밈많이 사용
뜻
비싼 물건값을 '국밥이 몇 그릇이냐'로 환산하며 차라리 든든한 국밥이 낫다고 말하는 농담이에요. 기본에 충실하고 든든한 것을 '국밥 같다'고도 해요.
이렇게 써요
“그 돈이면 든든한 국밥이 몇 그릇이야.”
비싼 걸 보고 망설일 때
유래
2010년대 후반 커뮤니티에서 가성비를 따질 때 국밥을 기준으로 삼던 농담이 밈이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든든한 한 끼
- 실속 있는 선택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돈이면 든든한 국밥이 몇 그릇이야.
바꾼 문장: 그 돈이면 차라리 든든한 밥을 몇 끼는 먹겠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많이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가장 활발하게 쓰이는 말이에요. 대화나 SNS에서 자주 볼 수 있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국밥’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