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소비
참았던 소비를 한꺼번에 터뜨리는 것
신조어가끔 사용
뜻
어떤 이유로 오랫동안 억눌렸던 소비 욕구가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현상을 말해요. 코로나19 시기 이후 해외여행·명품 소비가 늘어난 것을 두고 많이 썼어요.
이렇게 써요
“거리두기 풀리자마자 해외여행 세 번 다녀왔어. 완전 보복소비지.”
참았던 지출을 몰아서 할 때
유래
외부 요인으로 억눌린 소비가 폭발한다는 경제 용어로, 2020년 코로나19 유행 이후 언론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보상 소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거리두기 풀리자마자 해외여행 세 번 다녀왔어. 완전 보복소비지.
바꾼 문장: 거리 두기 풀리자마자 해외여행 세 번 다녀왔어. 완전 보상 소비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보복소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