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롯
다른 표기: 브레인 롯
뇌가 멍해질 만큼 의미 없는 콘텐츠
밈가끔 사용
뜻
짧고 자극적인 영상을 계속 보다 머리가 멍해지는 상태, 또는 그런 의미 없는 콘텐츠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자기 전에 숏폼 두 시간 봤더니 브레인롯 왔어.”
의미 없는 영상을 오래 봤을 때
유래
영어 'brain(뇌)'과 'rot(썩다)'을 합친 말이에요. 옥스퍼드 사전이 2024년 올해의 단어로 고르면서 널리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머리가 멍해짐
- 무의미한 영상 중독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자기 전에 숏폼 두 시간 봤더니 브레인롯 왔어.
바꾼 문장: 자기 전에 짧은 영상을 두 시간 봤더니 머리가 멍해졌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틱톡
- 유튜브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브레인롯’, ‘브레인 롯’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