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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덩

깜짝 놀랐을 때 내는 감탄

밈여전히 사용

뜻

예상 못 한 일에 깜짝 놀라거나 당황했을 때 쓰는 감탄이에요. '헉'이나 '헐'을 길게 늘인 느낌이에요.

이렇게 써요

  • “허거덩, 벌써 마감이 오늘이야?”
    깜짝 놀랐을 때

유래

놀람을 나타내는 '허걱'을 장난스럽게 늘인 말로, 2000년대 채팅과 블로그에서 많이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헉
  • 어머나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허거덩, 벌써 마감이 오늘이야?

    바꾼 문장: 헉, 벌써 마감이 오늘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감탄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메신저·단톡방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11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허거덩’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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