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요
패배요정, 보러 가면 응원 팀이 진다는 사람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스포츠에서 그 사람이 경기장에 가거나 응원하면 팀이 진다고 해서 붙이는 '패배요정'의 줄임말이에요. 승리요정(승요)의 반대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나 갈 때마다 지는 거 보면 나 패요인가 봐. 오늘은 집에서 볼게.”
직관 성적이 나쁠 때 자책하며
유래
야구 직관 문화에서 승리요정과 짝을 이루는 말로 생겼어요. 예능 프로그램에서 '패배 요정'을 뽑는 놀이를 하면서 더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패배를 부르는 사람
- 패배 요정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나 갈 때마다 지는 거 보면 나 패요인가 봐. 오늘은 집에서 볼게.
바꾼 문장: 나 갈 때마다 지는 거 보면 내가 패배를 부르는 사람인가 봐. 오늘은 집에서 볼게.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패요’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