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사투리
IT 회사에서 영어 단어를 섞어 쓰는 말투
직장인과거 유행
뜻
'이슈 얼라인하고 어싱크로 공유드릴게요'처럼 업무 대화에 영어 단어를 잔뜩 섞어 쓰는 IT 업계 말투를 장난스럽게 부르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회의 끝나고 나니까 판교 사투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머리가 아파.”
영어 섞인 회의를 마쳤을 때
유래
IT 기업이 많이 모인 성남 판교를 지역 사투리처럼 빗댄 말로, 2020년대 초 유튜브 콘텐츠와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영어 섞인 업무 말투
- 외국어를 남용하는 말투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회의 끝나고 나니까 판교 사투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머리가 아파.
바꾼 문장: 회의 끝나고 나니까 영어 섞인 업무 말투를 너무 많이 들어서 머리가 아파.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유튜브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판교 사투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