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스플릿
K리그에서 정규 라운드 하위 6팀 묶음
스포츠과거 유행
뜻
축구 K리그1에서 정규 라운드 7~12위 팀이 따로 모여 강등을 피하려고 다투는 묶음을 말해요. 여기서 꼴찌를 하면 2부로 떨어질 수 있어서 '강등 전쟁'이 벌어져요.
이렇게 써요
“올해도 하위 스플릿 떨어지면 강등 걱정해야 해.”
K리그 하위권 팀 이야기를 할 때
유래
영어 'split'(나누다)에서 온 말로, K리그가 시즌 막판에 팀을 위아래로 나누는 방식을 도입하면서 쓰이기 시작했어요. 공식 이름은 '파이널B'예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파이널B
- 하위 그룹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올해도 하위 스플릿 떨어지면 강등 걱정해야 해.
바꾼 문장: 올해도 하위 그룹으로 떨어지면 강등 걱정을 해야 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하위 스플릿’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