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자 계약
다른 표기: 혜자계약
몸값보다 훨씬 잘해 주는 알찬 계약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프로 스포츠에서 들인 돈에 비해 선수가 훨씬 큰 활약을 해 구단이 이득을 본 계약을 말해요. 'FA 먹튀'와 반대되는 말로 쓰여요.
이렇게 써요
“처음엔 오버페이라고 욕먹었는데 지금 보니 혜자 계약이었네.”
싸게 데려온 선수가 맹활약할 때
유래
값에 비해 알차다는 뜻으로 쓰이는 '혜자'에 '계약'을 붙인 말로, 야구 FA 계약을 평가하는 기사와 커뮤니티에서 널리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알찬 계약
- 가성비 좋은 계약
- 합리적인 계약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처음엔 오버페이라고 욕먹었는데 지금 보니 혜자 계약이었네.
바꾼 문장: 처음엔 돈을 너무 많이 줬다고 욕먹었는데 지금 보니 아주 알찬 계약이었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혜자 계약’, ‘혜자계약’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