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이 비정상
정신 상태가 이상하다고 비꼬는 말
정치가끔 사용
뜻
생각이나 행동이 상식에서 크게 벗어났다고 비꼴 때 쓰는 말이에요. 정치인이나 정부의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을 비판할 때 자주 인용돼요.
이렇게 써요
“정치인이 SNS에 '혼이 비정상'이라고 썼다던데, 그게 원래 어디서 나온 말이야?”
정치권에서 다시 인용된 표현의 유래를 물을 때
유래
2015년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며 '역사를 바르게 배우지 못하면 혼이 비정상이 된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 화제가 되면서 유행어가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정신이 이상함
- 상식에서 벗어남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정치인이 SNS에 '혼이 비정상'이라고 썼다던데, 그게 원래 어디서 나온 말이야?
바꾼 문장: 정치인이 SNS에 정신이 이상하다는 표현을 썼다던데, 그게 원래 어디서 나온 말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혼이 비정상’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