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문 인사
같은 사람들을 돌려 가며 쓰는 인사
정치과거 유행
뜻
새 인물 없이 이미 쓰던 사람이나 측근을 이 자리 저 자리로 돌려 가며 기용하는 인사를 비판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공직에서 물러난 뒤 다시 발탁되는 경우를 가리키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또 그 사람이야? 이쯤 되면 회전문 인사라는 말 나올 만하다.”
같은 인물이 계속 기용될 때
유래
들어갔다 나왔다 하며 빙글빙글 도는 회전문에 빗댄 말로, 정부와 지자체 인사 때마다 언론에서 자주 써 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돌려 막기 인사
- 같은 사람 재기용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또 그 사람이야? 이쯤 되면 회전문 인사라는 말 나올 만하다.
바꾼 문장: 또 그 사람이야? 이쯤 되면 같은 사람만 돌려 쓰는 인사라는 말이 나올 만하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직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회전문 인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