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찐자
집에만 있다가 살이 확 찐 사람
밈과거 유행
뜻
외출을 못 하고 집에 머무는 동안 살이 확 쪘다는 것을 장난스럽게 말해요.
이렇게 써요
“재택근무 1년 만에 나도 확찐자 됐어.”
살이 쪘을 때
유래
코로나19 유행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2020년, '확진자'와 발음이 비슷한 말장난으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살이 확 찐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재택근무 1년 만에 나도 확찐자 됐어.
바꾼 문장: 재택근무 1년 만에 나도 살이 확 쪘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확찐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