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픽
신인 지명에서 가장 먼저 뽑힌 선수
스포츠많이 사용
뜻
프로 스포츠 신인 지명에서 가장 먼저 뽑힌 선수를 말해요. 리그 전체 1순위를 가리키기도 하고, 'SSG 1픽'처럼 그 구단이 맨 처음 뽑은 선수를 가리키기도 해요. 오디션 팬덤에서 가장 응원하는 사람을 뜻하는 '원픽'과 비슷하게 쓰이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올해 우리 팀 1픽이 벌써 150km를 던진대. 내년이 기대된다.”
신인 선수 소식을 들었을 때
유래
영어 'pick(지명)'에 순서를 붙인 말로, 신인 드래프트 중계와 기사, 야구 팬 커뮤니티에서 흔히 써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1순위 지명 선수
- 첫 번째 지명 선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올해 우리 팀 1픽이 벌써 150km를 던진대. 내년이 기대된다.
바꾼 문장: 올해 우리 팀이 가장 먼저 뽑은 신인이 벌써 150km를 던진대. 내년이 기대된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많이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가장 활발하게 쓰이는 말이에요. 대화나 SNS에서 자주 볼 수 있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1픽’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