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먹튀
큰돈 받고 FA 계약한 뒤 부진한 선수를 낮잡는 말
스포츠과거 유행
뜻
프로 스포츠에서 자유계약(FA)으로 큰 금액을 받고 팀을 옮기거나 남았는데 그만한 활약을 못 하는 선수를 낮잡아 부르는 말이에요. 몸값만 챙겼다는 비판이 담겨 있어요.
이렇게 써요
“작년엔 FA 먹튀 소리까지 들었는데 올해 완전히 달라졌더라.”
부진하던 FA 선수가 반등했을 때
유래
돈만 받고 제 몫을 안 한다는 뜻의 '먹튀'에 'FA'를 붙인 말로, 대형 FA 계약이 늘면서 야구 기사와 팬 커뮤니티에서 자주 쓰이게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몸값 못 하는 선수
- 기대 이하의 FA 계약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작년엔 FA 먹튀 소리까지 들었는데 올해 완전히 달라졌더라.
바꾼 문장: 작년엔 몸값을 못 한다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올해 완전히 달라졌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FA 먹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