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복치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받는 사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사소한 자극에도 쉽게 지치거나 상처받는 사람을 장난스럽게 이르는 말이에요. 자기 자신을 두고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나 개복치라 단톡에서 답 늦으면 혼자 걱정해.”
예민하고 여린 자신을 말할 때
유래
물고기 개복치가 작은 충격에도 쉽게 죽는다는 이야기를 다룬 육성 게임이 2010년대 중반 인기를 끌며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마음이 여린 사람
- 쉽게 상처받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나 개복치라 단톡에서 답 늦으면 혼자 걱정해.
바꾼 문장: 나 마음이 여려서 단체 대화방에서 답이 늦으면 혼자 걱정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개복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