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전세
보증금을 돌려받기 어려운 위험한 전세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집값이 떨어지거나 대출이 많아서 집을 팔아도 세입자에게 전세 보증금을 다 돌려주기 어려운 전셋집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계약하기 전에 깡통전세인지 꼭 확인해 봐.”
전셋집을 알아볼 때
유래
속이 빈 '깡통'과 '전세'를 합친 말로, 2010년대부터 쓰였고 2022년 무렵 전세 보증금 피해가 늘면서 크게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보증금 위험 전세
- 위험한 전세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계약하기 전에 깡통전세인지 꼭 확인해 봐.
바꾼 문장: 계약하기 전에 보증금을 돌려받기 어려운 전세인지 꼭 확인해 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깡통전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