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린이
부동산 초보자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부동산 공부나 투자를 막 시작한 초보자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부린이라 청약 제도부터 공부하고 있어.”
부동산을 처음 공부할 때
유래
'부동산'과 '어린이'를 합친 말로, 2020년 무렵 부동산 관심이 커지며 주린이·헬린이처럼 퍼졌어요. 어린이를 낮잡아 본다는 지적도 있어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초보'가 권장돼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부동산 초보
- 부동산 초보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부린이라 청약 제도부터 공부하고 있어.
바꾼 문장: 부동산 초보라 청약 제도부터 공부하고 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부린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