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총질
다른 표기: 내부 총질
같은 편끼리 서로 공격하는 것
정치과거 유행
뜻
같은 정당이나 진영 안에서 서로를 공격하고 흠집 내는 것을 말해요. 정치권 밖에서도 같은 편끼리 다툴 때 비유적으로 써요.
이렇게 써요
“선거 앞두고 내부총질만 하다가는 다 같이 망한다니까.”
같은 편끼리 싸우는 걸 걱정할 때
유래
같은 편을 향해 총을 쏜다는 비유에서 나온 말이에요. 2022년 '체리 따봉' 사건 때 대통령 메시지에 이 표현이 담기면서 크게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내부 분열
- 집안싸움
- 자중지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선거 앞두고 내부총질만 하다가는 다 같이 망한다니까.
바꾼 문장: 선거 앞두고 같은 편끼리 공격만 하다가는 다 같이 망한다니까.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내부총질’, ‘내부 총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