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배지
국회의원 배지, 곧 국회의원 자리를 이르는 말
정치가끔 사용
뜻
국회의원이 다는 배지를 가리키며, 나아가 국회의원 자리 자체를 이르는 말이에요. '금배지를 달다'는 당선되다, '금배지를 떼다'는 의원직을 잃다는 뜻으로 써요.
이렇게 써요
“그 사람 이번 선거에서 드디어 금배지 달았대.”
누가 국회의원에 당선됐을 때
유래
국회의원 배지가 금빛을 띠는 데서 나온 말이에요. 요즘은 지방의회 의원 자리를 두고도 빗대어 쓰기도 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국회의원 배지
- 국회의원직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사람 이번 선거에서 드디어 금배지 달았대.
바꾼 문장: 그 사람 이번 선거에서 드디어 국회의원에 당선됐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금배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